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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의회 발언

이명녀 의원 발언

283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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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때 만약에 출장 나간 공무원이 있다면, 그때가 코로나 시기였다고 하더라고요. 출장 나온 공무원도 그 이야기를 했답니다. 많게는 2000만 원에서 적게는 500만 원이라고 이야기를 했는지, 많게 2000만 원까지는 알겠는데 적게 그 부분은 정확하게 듣지를 못했는데, 그 이야기를 출장 나온 공무원도 이야기를 했대요.

공무원 입에서 나온 이야기를 주민들이 그걸 공신력 없는 이야기로 받아들이겠습니까? 당연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했겠죠. 찾으면 그 공무원이 누군지 충분히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출장을 나왔으면 전부 다 출장복명서 쓰잖아요. 그 시기에 나온 직원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하면서 사업자가 있어야 된다고 이야기를 해서 급하게 사업자 등록을 하신 분도 계시답니다. 사업자가 안 되면 받기가 어려우니 사업자를 만들라고 해서 그렇게 해서 사업자, 저한테도 그런 이야기를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사실 말이 다 일치해야 됩니다. 안 되면 안 된다는 게 일치해야 되고 되면 된다는 게 일치해야 되는 해 주겠다 하는 분들도 있고 이제 와서 못해주겠다는 분들도 있고 이러니 주민들이 어떤 말에 공신력이 있다고 생각하겠습니까? 구청장님과 직접 현장에 나와서 이야기했던 공무원 말을 더 공신력 있는 말로 이해하죠. “그래서 구청장님 투표할 때 찍어줬다.” 이 말까지도 하더라고요.

이러한 부분들 정말 있을 수가 없는 이야기들입니다. 어찌 보면 허위사실이거든요. 표를 받기 위한 허위사실로 볼 수도 있다고요.

그래서 좀 더 신중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과들이 협업을 해가지고 빨리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그래서 반구1동 주민들이 불편해하지 않도록 조속히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을 해야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노력을 좀 해 주셔야 되는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출처 울산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