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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의회 발언

이명녀 의원 발언

283회 제4행정자치위원회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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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실 방역 같은 경우에는 하절기 때 우리가 강변에도 그렇잖아요. 강변도 그렇고 복개천부터 시작해서 보면 사실 벌레들이 너무 많다고 민원이 정말 많습니다. 이 6명 인원 가지고 충당을 한다는 건 무리가 많거든요.

그래서 정말 이거 배로 늘려도 사실 2개 반이 아니고 4개 반을 해도 사실은 조금 부족할 만큼 아마 민원이 많이 들어올 것 같아요, 이 시기에는. 그래서 한시적으로라도 이 시기에 정말 주민들이 감염병 예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인원을 늘려서 해 주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빠르게 추경에 다시 긴급하게 예산이 부족하다면 예산을 조금 충원해서라도 그렇게 해 주는 게 맞지 않겠느냐는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지금 동천체육관에 보면 화장실 주변 옆에 보면 어른신들 앉아계시는 벤치가 있어요. 거기에 정말 모기하고 벌레들이 너무 많다고 민원이 계속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같은 경우에는 화장실 주변부터 해서 그 일대를 확실하게 좀 해 주고, 그리고 또 하절기에는 주기도 짧아야 되거든요.

한 번 방역을 하고 나서 일주일을 둔다든가 이랬을 때는 또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그 방역 주기를 좁혀가지고 방역을 해야 되기 때문에 사실 인원은 그것보다 훨씬 더 많아야 될 것 같고, 동에서 12개 반에 46명을 운영하고 있잖아요. 주기는 어떻게 됩니까?

방역 주기.

출처 울산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