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위원 노인장애인과에 말씀드려야 되는 거지만 그래도 이왕 질의했으니까 드리면 B-04지역에 지금은 사람들이 많이 나가셔서 안 계시지만 그때 장마철에 비가 새가지고 빗물받이를 집 안에다가 넣어놓고 이렇게 여름을 보내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특히 B-04 지역, 제가 B-04에서 많이 찾아 뵙고 또 제가 실질적 해결은 못 드렸지만 그때 사업비가 없어서 안 되기도 하고 사업비도 없고 이래서 그게 참 지원이 어려웠던 가구들이 몰려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없어졌지만 추후에라도 이게 사실상 지금 가장 필요한 거는 지붕에 구멍이 뚫린 걸 막는 것일 수 있는데 장마 시기이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폭넓게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이게 거주를 할 수가 없는 집들도 많이 제가 지원을 나갔었던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검토가 되고 시비 예산이 5000만 원 정도 확보돼 있는데 여력이 된다면 구에서도 조금 지원을 해 주는 것으로 검토를 긍정적으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생사의 문제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