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의회 발언
박용준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플로깅을 통해서 하수구 청소도 해 봤고 또 공무직에 계시는 분들,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한테도 이야기를 들어봤더니 인원이 너무 적다, 할 일의 양은 많은데 인원이 적다 보니까 이것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해서 이런 부분은 인원을 좀 증가, 필요하다면 예산을 편성해서 인원을 증원해서 하수도 정비사업이 조금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왜냐하면 각 동마다 플로깅 하면 쓰레기 줍고 이러는 것이 아니라 하수도를 뜯고 있어요. 그러면 플로깅 하는 것보다 조금 더 과한 업무를 자원봉사자들이 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얼마나 급하면. 하수구 뜯어서 쓰레기 걷어내고 있고 한 자루씩, 두 자루씩 퍼내고 있어요, 아시겠지만, 내용.
그래서 이런 부분 한번 체크하셔서 인원이 부족하다면, 업무량에 비해서 인원이 부족하다면 예산 편성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