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의회 발언
신진미 의원 발언
위원 : 우리가 전통시장에 가면 이렇게 농산물, 수산물, 가공식품 외에도 많잖아요. 공산품 가게들 그릇 가게, 신발 가게, 양말 가게, 속옷 가게 이런 데들이 많은데 시장에 가면 이런 분들이 민원을 많이 얘기하세요. 그들은 소외되지 않았냐, 자기들은 소외감을 느낀다, 이것 해 달라 이런 말씀이 많은데 지금도 중앙부처에서 하고 소외되는 가공품에 대해서 해 줬잖아요.
그러니까 가공품만 할 게 아니라 공산품까지 해 줘서 같은 전통시장 안이면, 중앙부처에서 직접 집행할 수 있는 수산물, 농산물 그리고 시에서 하는 거는 이게 가공식품까지면 가공식품은 두 가지에 다 해당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중복으로 받는 가게도 있고 전혀 못 받는 가게도 있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 소외되지 않도록 다음 예산에서는, 이게 구에서 관여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시비이고 국비이기 때문에 구에서는 어떻게 못 한다고 하더라도 관심을 가져 주시면 공산품이나 이런 부분도 확대해서 혜택을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