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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발언

박용준 의원 발언

297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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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지금 말씀하신 대로 답례품 선택의 폭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지금 말씀하시는데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고 한다면, 고향사랑기부제는 사실 고향을 사랑해서 고향의 발전을 위해서 기부하는 거잖아요. 우리 대전 서구가 지금 30년이 넘었어요. 그러면 근대역사박물관이라든지 서구가 발전되는 전시관이 필요치 않나.

왜냐하면 이것은 서구의 역사를 볼 수가 있고 고향의 역사를 배움으로써 내 서구에 대한 자부심도 갖는 건데 이거는 사실 자치행정과에서 할 일은 아니고 기획 파트에서 해서 이거를 만들어야 하는데 지금 고향사랑기부제 관련해서 얘기를 하다 보니까 생각이 나서 지금 말한 건데 제가 그전에도 5분 발언을 통해서 근대역사박물관, 서구에 역사박물관이 필요하다, 전시관이. 그래서 서구의 변천사를 보고 나이 드시면서도 서구의 뿌리를 찾을 수 있도록 그런 것도 필요치 않나. 그러면서 이 서구를 사랑하고 고향사랑기부를 한 번 하고 끝날 게 아니고 장기간의 시간을 가지고 할 거잖아요.

그럼 성장하면서도 고향에 대한 사랑을 더 많이 또 외지에 나가서도 고향에 대한 생각이나 뿌리를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거라고 생각해서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기획도 같이 하고 그러면 더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근대역사박물관, 전시관이라도 있으면 좋겠고 하나의 공간이 필요치 않나. 그러면 마찬가지로 학생들도 와서 체험하고 그러면 그게 정말 서구의 발전과 또 서구의 뿌리를 찾는 중추적 역할을 하지 않겠나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그것까지 참고해서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대전 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