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성민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총무과 안건 상정에 앞서 잠시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광명시 행정기구 정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심사 때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에 대해서 업무에 대해서 언급한 과정의 표현이 다소 과하게 있어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우리 공직자 여러분이 계신다면 정말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특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한 하위직 공무원분들이 정말 힘들고 어렵고 그런 분이 상당히 많아요. 그런 분들이 우리 광명시 행정을 받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발언은 현장에서 애쓰신 하위직 공무원 여러분들 사기 진작을 저하시키려는 뜻은 전혀 없고요. 우리 공무원 조직이 앞으로 우리 시민들의 행정 서비스를 더 보다 알차고 보람차게 할 수 있도록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게 우리 위원회의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일하시는 하위직 공무원 여러분,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 저와 우리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항상 함께하겠고요.
그런 분위기 만들도록 하고 하위직 공무원 특히 8급, 9급 여러분들은 조직에 대해서 힘들고 어려운 일 있으면 항상 우리 위원회 위원들과 상의해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 3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