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성민 의원 발언

301회 제1본회의2026-07-21

박성민 의원 프로필 보기 →

광명시의 조직을 제일 큰 앞으로 3기 신도시, 구름산,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재건축‧재개발 봐도 앞으로 10년밖에 안 돼요. 그런데 거기에 맞춰서 조직 개편을 어떻게 해야 된다고 고민하고 서로 부서 간에 소통 또 전문가 소통 그렇게 해서 이번에 나왔어야 돼요, 이번에. 이 조직이.

앞으로 이게 시장님도 3선이잖아요. 더 하실 수 없으니까. 이 조직을 탄탄하게 이제 4년 내내 바꾸지 않는 조직을 해야 돼요.

거의 보면 부서 간의 이동도 1년 있다가 이동하고 많이 있어 봐야 2년인데 몇 개월 있다가도 또 도로과에서 주택과, 주택과에서 도시교통과로. 누가 누구인지를 몰라요. 그러면 그 직원이 제대로 일을 하겠어요?

그리고 그 직원이 그 업무 파악하기도 전에 파악하면 또 다른 부서로 가요. 저도 1년 반 동안 고충 처리 옴부즈만을 해 보면서 제일 문제가 뭔지 아세요? 과장님하고 팀장님은 진짜 열심히 일해요.

국장님도 진짜 열심히 일해요. 그런데 분위기가 그런지 세월이 바뀌어서 그런지 시대가 바뀌어서 그런지 그 부서의 하부 직원들 9급, 8급 그분들은, 한 0.5%, 5% 정도 그분들은요. 무슨 생각을 하고 출근하는지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그 조직을 그분들을 업무를 더 활성화시키려면 그리고 그 부서의 분위기를 업무 할 수 있도록 하려면 누가 제일 책임져야 되는지 아세요? 그 부서장이에요. 부서장들이 그 부서의 최종 책임자고 관리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모든 책임은 부서장이에요.

그분들이 일을 안 한다는 건 핑계고.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6분 회의 중지) (10시 38분 계속 개의)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