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이상호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그러니까 이게 되게 힘들게 끌고 가는 것 같아서 제가 볼 때는 예산을 세워서 혜택을 못 받는 우리 시민들한테 방법을 찾아 주자는 설계를 좀 해 보자는 얘기입니다, 지금. 계속 안 되는 게 몇 년째 제가 들어오고 4년 동안 해결이 잘 안 돼요.
인동보건소도 겨우 이제 수급이 돼서 진행을 하는 것 같은데 인동보건소에 안 되면 구미보건소로 가라고 팻말만 붙여 놓으면 끝이에요. 그러니까 주민들은 불만이 폭주하고 이게 계속 허다하게 일어나니 보건소에 오면 경비 문제가 발생하잖아요? 보건소보다 민간 병원 가는 것과는 차이가 있잖아요, 그죠?
근데 지금 보건소에서 하는 사업이 굉장히 많아요. 다른 건 예산 지원이 가능한데 이거는 이 부분에 대해서 의사 선생님 안 되는 부분을 가지고 계속 힘들게 갈 거냐, 아니면 예산 세워서 이 부분에 대해서 방법을 찾아줄 거냐를 고민해 보셔야 되지 않냐 이 뜻입니다,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