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김춘남 의원 발언
위원 인동에 있어요? 그러면 기간제로 지금 또 뽑으셨습니까? 언제까지 이렇게 하실 거예요?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죠? 제가 업무 보고 시간에 길게는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뭐 부족한 부분이 있을 거 아니에요?
뭐 임금이라든지 정주 여건이라든지 그런 조건들을 잘 채워서 이렇게 좀 내년에 계획을 세우실 때, 내년 예산 세우실 때 잘 세워서 의사들이 올 수 있도록 방법을 얼마든지 찾을 수 있습니다, 한도 내에서. 꼭 좀 찾아 주시길 바라고 그리고 우리 건강생활지원센터 우리 과장님, 상모에 지금 산동도 잘 들으십시오. 산동도 이렇게 하는 것 같네요, 그죠?
처음 시작은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좋았고 기대치도 많았고 주민들이. 근데 이제 건강센터를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 단점들이 나오고 주민들이 활용하는 데 불편한 점도 있고 원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죠?
근데 그런 것들을 좀 밀착형으로 찾아서 해야 되는데 우리 보건소에 있고 우리 쪽에 파견 나와 있는 이제 우리 직원들은 참 보면 좀 답답할 정도로 주민들과 소통을 안 해서 그러는 건지 지금 건강증진센터가 활용도가 처음 들어와서 이제 시작한 것들로 여태까지 지금 하고 있는데 좀 많이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고 어쨌든 만들어 놓으면 주민들이 와야 되잖아요? 제가 산동은 나중에 계획서 저한테 자료 좀 주시고 제가 이 단점이나 보완해야 될 것들을 거기에 할까 봐 제가 걱정이 돼서 제가 산동도 보건지소형으로 한다니까 그렇게 말씀드리고 제가 과장님하고 소장님하고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눴지만 좀 좋은 방안을 찾아서 내년에는 좀 대대적으로 수술을 해서 정말 시민들이 찾는 그런 건강증진센터를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기대해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