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신용하 의원 발언
위원 계속적으로 또 고온 다습하고 하니까 더 많이 퍼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거 이렇게 뒤에 계속 쫓아가다 보면 예산은 예산대로 계속 쓰이는데 뭔가 해결은 안 되는 그런 느낌이 계속 나요. 그래서 우선 이거는 계속해 나가면서 우선 대체적으로는 우리 불이 나지 않는 나무, 또 기후변화에 강한 이런 나무로 대체 수종을 좀 변경을 해 나가야 되는 게 아닌가.
그래야 그러면서 재선충을 좀 막아 나가면 나중에 가면 진짜 불도 좀 덜 나고 우리 지금 대부분 산에 보면 다 침엽수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좀 활엽수로 좀 바꾸고 하면서 재선충도 예방하면서 목재에 대한 다양성도 좀 되고 이게 좀 같이 병행을 해야 돈을 써서 돈만 계속 나무 베는 데 다 쓰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는 것은 조금 이게 뒷북치는 행정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이런 부분도 우리가 좀 장기적으로 같이 좀 고민을 해야 될 지점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