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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신용하 의원 발언

298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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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우리 산림과는 그래도 지난번에 민원 내용 있었는데도 이런 내용이 있었는데도 빠르게 조치, 조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우리 큰 산 있지 않습니까? 금오산도 있고 천생산도 있고 뭐 있는데 실제로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곳은 동네 뒷산이에요, 바로 바로.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도 조금 더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 그래서 그런 민원이 있는데도 빠르게 조치 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김원섭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좀 이어서 한 번 이야기하겠습니다. 선산산림휴양타운 조성사업을 하는데요. 저는 뭐 그게 이제 진행은 계속 됩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부터는 우리가 선산휴양타운에 올라가는 길 그리고 그거에 대한 사업관광벨트 이런 것들을 지금 다른 부서하고 협업을 해서 준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여기에 자주 오는데 선산장에 장날 2, 7. 한 달에 여섯 번 있지 않습니까?

이쪽에 들어가려고 그러면 어디로 들어가야 할지 몰라요. 엄청 꽉꽉 막혀요. 길은 딱 하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람들이 올 때 그거 몇 번 그런 거를 겪고 나면 물론 장날이라는 거 때문에 관광 수요가 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휴양타운에 가려고 하는 사람은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지금도 우리 장날에 보면 다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런 준비부터 지금 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선산휴양타운에 갈 수 있는 길에 대한 확보 뭐 일방통행을 만들든 거기는 다른 차들이 뭐 못 대게 하든가. 그래서 지금부터 그런 준비 도로과랑 협업을 좀 시작을 해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낭만관광과랑 같이 해서 여기만 있는 게 아니라 이거를 통해서 다른 곳에서 관광 시너지 효과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이 하나만을 보는 게 아니라 구미 전체 우리 구미가 항상 띄엄띄엄띄엄 관광지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연결이 안 되는 단점이 있거든요.

이게 생기면 분명히 어딘가는 사람이 이제 더 이상 안 가는 또 곳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같이 연결될 수 있는 것을 산림과가 뭐 주도하는 게 아니라 우리 다른 부서하고 협업을 해서 지금부터 한 1년 반 이렇게 준비를 하면 저는 그런 것들을 좀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다 만든 다음에 고민 시작이 아니라 지금부터 준비를 해서 딱 오픈했을 때는 그런 것들이 다 갖춰져 있게 하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제안을 좀 드립니다.

그래서 그런 준비를 좀 해 주시고요. 소나무재선충병 같은 경우는 이거는 끝도 없습니다. 그죠, 돈이? 1년에 보통 얼마 정도 되죠?

몇 백억 들어가죠?

출처 경북 구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