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신용하 의원 발언
위원 고아 빼고는 그러면 7개의 읍면 지역에는 지금 다 이렇게 농촌협약을 통해서 거점시설이 이렇게 들어오는데요. 그런데 지금 이미 되어 있던 곳도 이렇게 보면 우리가 이제 신규사업 선정하고 공모돼 갖고 하드웨어 건립. 건물 짓고 이런 거에 너무 치중이 많이 되어 있다라고 생각됩니다.
지금도 여기 보면 실제로 이거 완료된 시설에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가 더 중요해지는 거 같아요. 지금 뭐 다른 지자체에도 보면 운영비가 없어서 전기료를 못 내서 문 닫고 있는 데가 굉장히 많아요. 뭐 목욕탕 했는데 목욕탕 운영비가 실제로 이게 자체적으로 해결이 안 돼 갖고 문 닫고 있는 데도 엄청 많고요.
전기료 못 내서 불 못 켜서 그곳 시설 이용 못하는 곳도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직까지 건물은 이제 앞으로 이제 짓고 조금 시간이 걸리는데 저희는 제가 보기에는 부서에서는 앞으로 이거를 어떻게 운영할 건지에 대한 집중을 좀 해 주셔야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저도 우리 지역 뭐 산동, 장천, 뭐 해평도 있고요.
있는데 지금 건물에 어떤 거가 들어갈지가 더 고민을 많이 하지, 그거를 어떻게 운영 관리하고 어떻게 활성화하고 이런 거에 대해서는 조금은 아직까지 이렇게 다른 선진지 견학도 갔다 오지만 아직까지 그런 부분에서는 많이 부족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남은 기간에는 그래서 마을 리더 뭐 활동가 교육 이런 프로그램도 있는데요. 이런 거에 좀 더 많이 집중을 좀 해 갖고 좀 조합을 만들고 어떻게 이거를 수익형이 되고 공공형이 될 수 있는지 이런 거에 대해서 많이 고민할 수 있는 그리고 잘되는 곳을 많이 벤치마킹해서 좀 주민들이 진짜 이거를 뭐죠?
비용을 나중에 지자체에게 어떻게 해 달라고 그냥 우리는 이렇게 부탁하는 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좀 운영할 수 있는 이런 방안도 좀 마련해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구미만의 맞는 이런 농촌협약 중심지 활성화 사업, 뭐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 지금 진행 계획대로 준비를 지금부터 해 놔야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뭐 과장님 이거는 뭐 준비하고 계시겠죠,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