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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장세구 의원 발언

298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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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은 안 해 주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감자를 구미에서 전략 농산물로 지원을 해 준 적도 있어요. 그러면 그분들은 지금도 감자농사를 짓고 있는 분들이 계세요.

그러면 그런 분들부터 시작을 해서 우리 동료 위원님이신 우리 김원섭 위원이 아까 뭐 좋은 지적을 했습니다만은 소를 키우는 집도 사실은 근로자들이 필요해요. 그러면 동네 구석구석마다 가보면은 전부 다 외국인근로자들이 없는 읍면리가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지금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지금 파악을 하나도 안 하고 단지 우리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인력을 고아농협에서 요청한 30명에 대해서 이 운영방안을 어떻게 할 것인지 5개월 동안 불러 놔 놓으니 고민스럽다?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정책적으로 하나도 안 맞는 얘기를 지금 과장님이 자꾸 하고 계시는 거예요. 정확하게 구미의 계절근로자,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필요한 거는 시에서 정책을 입안을 하셔서 명확하게 수립을 하셔서 지금도 필요하다면 인원을 시장이 직접 외국에 나가서 인원 모시고 와야죠, 사람 없어가 농사 못 짓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고민을 안 하시고 지금 하고 있는 이 9,000만 원짜리 사업을 가지고 구미의 인력을 대고 있는데 공급을 하고 있는데 사람이 남아서 일손을 어떻게 활용할 방안이 없다?

이거는 말도 안 되는 얘기를 지금 이 현실하고 너무 동떨어진 얘기를 자꾸 하시니까 내가 답답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필요한 지금도 나가보시면 오늘 비가 올는지 안 올는지 모르겠지만 지금도 나가보시면 양파나 파 파종하는 데 가보시면 양파가 아니고 파 파종하는 데 가보시면은 외국인근로자들이나 연세 드신 할머니들이 이 땡볕에 앉아 갖고 파 심고 앉아 있어요. 그런데 인력이 왜 필요 없다라고 얘기를 하시는지 나는 그 내용을 모르겠으니까 이 부분은 과장님 죄송하지만 이거는 정말 다시 한번 우리 직원들하고 같이 우리 소장님하고 같이 한 번 고민을 해 봐 주이소.

구미에서 얼마나 인력이 필요하고 지금 경기도에서 외국인근로자들을 구미에서 받아쓰는 현상이 있는데 그 현황이 어떤지 이런 것도 좀 파악을 하시고 그리고 사람이 없어서 농업을 포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정책적으로 지원을 하면 좋겠는지 한 번쯤은 더 고민해 볼 시점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동료 위원님들 말씀하신 대로 5분자유발언을 통해서 계절근로자 필요하다, 타 지역에는 계절근로자 때문에 시장이 직접 라오스, 김천시장 라오스 갔다 온 적 있어요.

라오스 직접 가서 인원을 데리고 와서 숙소 어떻게 어떻게 해결하고 자기가 시에서 직접 구미에는 다른 데보다가 환경이 너무 좋아요. 왜? 기숙사로 쓰던 사원 아파트나 기숙사들이 놀고 있는 데가 너무 많아요.

그런 데다가 집단적으로 뭐 5개월, 3개월 거주시키면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많고 임금도 내가 봤을 때는 필요한 사람 손 들어라 그러면 내가 봤을 때 이 사람들 30명가 턱없이 부족하고 3,000명 들여와도 제가 봤을 때는 순간적으로 모자랄 수도 있는 인원이라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이 부분 정책적으로 고민을 해 봐 주십사 하고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소장님.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구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