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김재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런 개념으로 봐줘야 된다. 그래서 재단을 어떻게 할 것이냐. 민간이 운영하고 있는 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이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제2의 민간 재단을 만들 수가 있는가, 없는가. 이 관점에서 시작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수많은 정치인 수많은 외부인들이 구미를 방문하고 관광화 돼 갖고 명소가 되어 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구미박정희재단의 구미 박정희 생가를 위해서 아니면 여기에 대해서 후원금 하나 받는 데도 없고 지원해 달라는 지원금 하나 요청하는 데도 없이 왔다가 쓰레기봉투만 버리고 떠나는 장소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거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 초점을 맞춰야 되는데 제가 지금 8년째 매년 이야기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이거 어떻게 할 것이냐, 어떻게 추진되느냐.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는 게 안 되면 새마을지도 자녀 장학금이 있다. 그 20억 기금이 있으니 이 기금을 가지고 구미 새마을 박정희재단을 만들어서 민간 재단을 운영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우리 조례만 바꾸면 되니 이런 의지도 새마을단체에서 물어봐라라는 제안도 한 적이 있다는 거죠,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