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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신용하 의원 발언

298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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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이게 소문나고 이게 효과가 있다고 그러면 아니, 하루 정도 내 갖고 이게 뭐 와 갖고 이거 하는 거에 막을 수가 있겠습니까? 이거 구미에 있으니까 구미사람들이 먼저 해야 된다 했는데 경상북도 소상공인 도비 나오고 국비로 해서 했기 때문에 우리가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거 같아요. 그러니까 오히려 시비는 엄청 많이 들여다 놓고 우리 구미시에 있는 저는 이게 잘됐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잘돼 갖고 활성화돼서 막 줄 서 갖고 서로 막 하려고 해야 된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랬을 때 오히려 우리 구미에 계신 소상공인들이 더 피해를 볼 수 있다, 순서대로 가다 보면. 그래서 저는 이게 우리 시비도 많이 지금 22억이 투자되는 만큼 우리 구미에 있는 소상공인들에 대해서는 우선 이용권이라든가 아니면 쿼터제.

구미에 있는 소상공인은 몇 프로 이상은 먼저 좀 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저는 뭐 과장님처럼 안 될 거 같으면 사실 줄도 안 서면 누구나 가서 할 수 있겠지만 저는 잘되도록 만들어야 되고요. 우리 과장님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이 노력을 해서 잘돼서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줄을 엄청 서야 돼요.

막 대기표도 있고 막 해야 돼요. 그랬을 때 우리 구미의 소상공인들이 우리 구미시가 22억만큼 투자한 만큼 혜택을 많이 받아야 된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러한 혜택도 없이 경상북도에 있는 소상공인하고 똑같은 비율로 한다면 그거는 오히려 역차별이라고 생각돼요.

우리가 이렇게 투자하는 의미가 없어요.

출처 경북 구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