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의회 발언
김병수 의원 발언
저도 하나만 문의를 좀 하겠습니다. 페이지 358페이지 아까 보충적으로 종합 홍수예방, 제설장비 관련해서 이제 다가오는데요. 폭염도 중요하고 재난 대응이 다들 고생하시는데, 몇 년 최근에 그 겨울에 제설장비 트랙터가 이렇게 넘어져서 사고가 났었는데 이제 그 제설하시는 분들 트랙터가 연세도 많고, 기피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아까 김기윤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그 재조사나 재변경해서 좀 하시고, 그분들이 겨울에 제설을 다들 외딴집에 한두 분 계시는 분도 있고 귀농, 귀촌해서 오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제 그런 좀 넋두리를 이렇게 풀어 놓으시는 말씀들은, 염화칼슘을 면으로 일일이 가져가야 되고, 읍은 또 읍으로 가져와야 되고, 이런 부분까지는 주기만 하면 가져가는데, 트랙터 장비 위험성, 이렇게 전복되는 사고가 계속 발생되고 이런 부분들 때문에 좀 기피도 하고 있는데요.
그 운영비가 지금 몇 년째 그렇게 많이 오르지 않아가지고 제설이나 긴급 복구 이런 건 단가도 사실은 조금 더 줘야 되는데, 1년에 몇 번 안 되지만 그 트랙터 밀고 비용이 너무 안 되는 상태에서 한 번 넘어지면 자기가 고쳐야 되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이 부분 좀 힘들고 어렵지만 풍수해 지금 이게 이제 하신 지가 벌써 한 8⁓9년 계획 세워서 트랙터 날 뭐 이렇게 하는데, 저도 참고적으로 하나는 말씀을 좀 드리는 건 1톤 차 앞에 3날을 다는 거는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지금 면에 사준 것들 다 지금 사장이라고 그러는데 사용을 못하고 있고요. 트랙터 3날 그렇다고 트랙터 그 눈 치우고 나면 인건비라든지, 인건비가 아니라 사용료, 기름값 조금 더 검토해 주시고 제설이 잘될 수 있게 해주셔야지, 지금 돈도 안 맞고, 겨울에 미끄러져서 안 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읍면에서 한번 담당자님 어렵고 힘들지만 8⁓9년 됐으면 정착돼서 뭔가 연계해서 잘 안전하게 겨울철 우리 군민들이 활동할 수 있게 이 부분 일제 조사라고 해봐야 노선 다 그어있고 이런 상황들인데, 그 트랙터 몇 년 전에 넘어진 건 군에서 보상 수리비 안 해줬잖아요?
자체적으로 해야 되는 상황들이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알고, 한번 좀 그런 계획이나 그 운이 치워지는 비용, 기름값 조금 인상 이런 부분들 좀 검토하고 계신가요? 안 되면 팀장님 답변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