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의회 발언
김미정 의원 발언
그래서 추진 계획도 이렇게 세우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아까 그런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여기서는 우리 행사 많은데, 그쪽에서는 거의 저희 문화체육 그 프로그램 그런 조성을 해 줄 수 있게끔…….
한 번도 안 했어요. 지금까지요. 그쪽 해미르에서 우리가 공연을 한다든가, 어떤 외부 국방…….
저기 우리 시민들 지역에서, 다른 타지역에서……. 타지역은 그러니까 엄사도 되고, 금암동도 돼요. 그런 분들이 그쪽을 찾아주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같이 민관군이 협력하는 자리가 돼가지고……. ‘왜 군인 쪽만 챙기냐’, ‘왜 우리 민간인 안 챙기냐’. 사실 그런 게 아니에요.
전반적으로 보면 민간을 더 많이 챙겨요. 예, 모든 공공근로 자리나 일자리나……. 그 제대군인 한정된 그 일자리만 그분들이 특수성을 가졌기 때문에 그거를 활용하는 것뿐이에요.
그분들은 연금 받고, 뭐 한다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런 일자리에 참여를 못해요. 단지 시니어는 어떻게 그 프로그램이, 그 국가 프로그램에 의해서 그게 자격요건이 틀려지는 경우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