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의회 발언
이희정 의원 발언
이어서, 106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기초 지자체의 소셜미디어 홍보 채널 운영 현황과 관련해서 2024년 한국지역진흥재단 및 대한민국 SNS 대상 운영 현황 등에 따른 연구 평가를 종합하면, 지자체는 단일 채널만 활용하기보다는 다채널, 여러 가지 SNS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중의 1위가 네이버 블로그이고요.
사실상 네이버 블로그, 잘 많이 보지는 않지만, 지자체가 기본 홍보 수단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포털 사이트 검색 엔진 기능 때문에 그런 것 같고요. 2위는 인스타그램으로 2040 젊은 층 및 요즘 지역 방문객, 관광객 축제, 이런 대상 타깃으로 아주 인스타그램이 핫하기도 하죠. 3위가 유튜브인데, 숏폼 콘텐츠가 요즘 최근 활성화되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숏폼을 활용하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여기에 보니까 계룡시 홍보 숏폼 콘텐츠.
이제 공모가 있다고 하는데, 잘 활용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전국 지자체가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 등 다수의 SNS를 관행적으로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데, 조회수 대비 예산 투입의 효율성 및 채널 중복 콘텐츠. 그러니까, 채널별로 중복으로 콘텐츠가 있고요.
실제 주민 도달률에 대한 체계적인 성과 관리 및 개선 대책에 대해서는 내용이 좀 부족해 보입니다. 궁금한 게 있는데, 혹시 홍보 관련 외주 용역 업체가 따로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