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의회 발언
황정호 의원 발언
사실 뭐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요즘 시대에는 도서관 같은 경우가 단순히 예전의 책을 빌리던 이런 시설을 넘어서 이제는 뭐 시민들이 배우고, 학생들이 같이 소통하는 공간으로도 많이 발전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제 계룡도서관 홈페이지 쪽도 확인해 보니까 저희가 뭐 단순 독서 프로그램뿐만 아니고, 뭐 디지털 교육이나, 추후에 청소년 진로 체험 등 여러 가지 예정되어 있는 것 같은데, 현재 지금 프로그램 이제 받고 있는 것이 약 4가지 정도가 있던데, 그것을 보니까 현재는 초등학교 저학년들. 뭐 그림책 만들기와 뭐 체스 관련된 것을 배우는 저학년 위주로 현재 약 4개 정도의 프로그램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이제 하반기에, 추후에 진행될 것은 그 이상 초등학교 고학년들. 그리고 중·고등학교 청소년 대상으로 좀 더 확대되어야 될 것 같은데, 그러면 내부적으로 좀 예정되거나, 아니면 좀 연계할 사업이나 프로그램 같은 게 혹시 어떤 게 있을지, 제가 궁금해서 한번 여쭤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