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의회 발언
황정호 의원 발언
그래서 사실은 뭐 현장에서 당연히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어렵고, 저희 관이랑 다양한 지역의 복지관 그리고 여러 유관기관들이 함께 움직였을 때 제대로 위기가구를 지원할 수 있는데요. 그 관련해서 사실 제가 실제 현장에서 느꼈었던 좀 아쉬운 점 위주로 해서 저희가 들어가 보면. 사실은 사례관리를 이제 뭐 어려운 복지, 뭐 위기가구에 대해 사례관리를 들어가게 되면.
저희가 초기상담, 뭐 인테이크라고 하죠. 그리고 이제 뭐 사례나 욕구사정 같은 거를 가게 되는데. 사실은 여러 기관들이나 이런 곳에서 접근을 할 때 각 뭐, 아직 현재 모르겠으나 대부분의 복지관 또는 관에서 뭔가 지원사업에 들어갈 때는 각각 대상자에 대해서 각 기관들에서 다 모두 욕구사정을 하고 각 초기상담을 하는 시스템일 겁니다.
아마 기본적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