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희영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늦은데도 불구하고 저번에 302회 임시회에서 이것도 부결돼서 이렇게 들어왔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과에서 이런 부분을 구체적으로 늦은 감을 더 늦게 하는 이런 사항은 앞으로 생기지 않도록 말씀드리겠고요. 그다음에 확대하는 부분에 대한 것도 구체적으로 늦은 감은 있지만 더 확대해서, 사실은 구체적으로 여기에 접근성을 저희가 해소한다고 할지라도…… 사실 수지에서는 여기 처인구에 오기까지는 굉장히 먼 거리예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조금 더 확대하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길 바라고요.
조금 전에 말했다시피 유아나 청소년들 접근은 찾아가는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청년들이 취업할 때 측정하는 게 필요한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그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방안도 구체적으로 강구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