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기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때까지 장애인시설에 대해서 아까 박재열 위원님 질의한 데 보충질의할까 생각합니다. 이제는 장애인들도 바깥에 활동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사실 장애인이라든지 집에 뭐가 있으면 부모들이 밖에 안 내보냈어요.
지금은 정책이라고 하는 게 집안의 정책입니다. 턱을 낮춘다든지 올라가는 거. 이거밖에 없어요.
저가 구의원 할 때부터 민원을 받은 게 있어요. 아직 실행이 안 되는데 그 사람들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이 사람도 처음부터 장애인이 아니에요. 후천적 장애인인데 물고기도 강아지 개도 건너는 팔거천, 장애인 휠체어와 유모차는 건널 수 없다 이런 식으로 저한테 민원을 계속 넣었습니다.
이게 6년 전 이야기예요. 그리고 23일 되면 그분들이 장애인들이 와서 구청장 면담을 신청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러면서 여기서는 장애인 이동편의시설 아까 그러잖아요, 동구에서 사는 사람 하나도 없는데, 하나는 복사를 안 해왔는데, (자료 전달) 이거 하나 보여줘봐요.
팔거천하고 율하천 돌다리는 똑같아요. 북구에는 뭐가 다른 겁니까? 과장님 보니까 어떤 생각이 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