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임수환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은 저도 내용을 잘 압니다. 올해도 계속적으로 며칠 전에도 통화하고 내용을 잘 알고 있는데, 문제점은 뭐냐 하면 그쪽에 잡초들이 너무 무성하게 자랐습니다. 우리는 1년에 한 번 그쪽을 이용하고 있어요.
떡볶이 축제할 때 주차장. 그런데 7월만 되면 풀이 너무 급속도로 자라다 보니까 모기나 이런 부분 때문에 민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와요. LH에서는 떡볶이 축제하면 잡초제거를 하기 때문에 그때 한 번밖에 할 수 없다, 예산이 없다는 부분이고 그러면 우리 구청에서는 떡볶이 축제할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데 그 안에 피해를 입는 부분은 누구입니까?
제가 봐서는 1년에 두 번은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얘기할 수 있는 부서가 도대체 어디냐. 문화예술과에 얘기하면 교육청소년과, 교육청소년과 하면 도시행정과, 어느 부분은 지정을 해서 서로 얘기할 수 있는 부서가 있으면 안 좋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그것도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