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안경완 의원 발언
위원 저번에 김창옥씨인가? 그분을 어울아트센터에서 강의를 한번 들었었거든요. 이런 유명한 인기가 좋은 분들은 사실 먼 데서 해도 많은 사람이 찾아오기 때문에 큰 데서 어울아트센터에서 했으면, 저는 여기에서 바로 내려가서 편했지만 다른 많은 구민들이 들어보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이런 명사초청 아카데미는 좋은 것 같고요, 우리 구민들한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직원들한테도, 그날 들었던 직원들도 많이 계신 것 같은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84페이지에 보면 온라인 소프트웨어 코딩교실 운영이 있습니다. 1,400명 정도가 있고요.
이 교육이 제가 2022년도에, 2021년도에 처음 들어왔을 때 이 사업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했었는데요. 코딩교육이 시대의 흐름에 맞게 교육하면 괜찮은 교육인 것 같아요. 듣기에.
그때 제가 지적한 부분이 1,400명을 교육하고 4억이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1인에 처음에는 40만 원 정도가 책정됐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고 그다음 해인가 30만 원 가까운 금액으로 시작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28만 5,000원이나 해요. 1,400명 같으면 대구에 학생들 4학년에서 6학년 초등학생하고 중학생한테 교육을 하는 건데요. 1,400명으로 돼 있는데 이걸 수치로 나누니까 28만 5,000원 정도가 들어갑니다.
전년도에 이 교육을 받고 평가나 이런 거 해본 적이 있습니까? 효과라든지 이 교육을 받은 학생들에게 평가를 받았다든지. 이 사업이 올해 몇 년 차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