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한가지 주민생활하고 밀접한데 구청장님도 1기 때부터 얘기했는데 2기 시작하지만 재래시장 근처 같은 데나 간선도로 뒷골목 같은 데는 웬만하면 주차단속을 계도장으로 해줬으면 좋겠어요. 경기도 상당히 어려운데 재래시장 뒷골목도 딱지를 막 끊어요. 옆에서 신고 들어왔다고.
신고가 정상적인 소통으로 하는 게 아니에요. 경쟁자가 신고를 하는 거거든요. 될 수 있으면 계도장 위주로 가야 되고 큰도로라든지 장애인 시설 주위라든지 소방 이런 데 단속하는 거는 누구나 봐도 인정해요.
그냥 계도장해도 되는 장소에 하면 사실 그거 주차 발부한다고 우리구 재정에 도움되는 거 아니에요. 주민들 불만만 많아지고 협조 안 하면 구정 행정하는 데 더 마이너스예요. 본 위원이 구청에 근무할 때도 그랬어요.
웬만하면 주민들이, 주차딱지하면 민원도 많고 의원들이 힘들 거에요. 다른 의원님들도 민원도 많이 들어오는데 왜 끊냐, 다른 데는 안 끊는데. 한 가지 또 지역에 있는 분이 이야기하는데 목동아파트 쪽은 관대해요.
잘 안 끊어요. 그런데 왜 신월동이나 신정동은 단속을 강하게 하냐는 거죠. 그것도 불만이 많아요.
앞뒤가 안 맞고 형평성에 안 맞아요. 특히 의원들 선거철에 보면 심해요. 목동은 왜 특별하게 안 끊냐, 그런 이야기가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목동은 집단민원이 많아요. 구에서는 충분히 이해되는데 특히 재래시장 많은 동네는 계도장 위주로 해서 주민들이 스스로 단속되게끔 위반 안하는 게 행정이 할 일이 아닌지, 단속보다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