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과장님, 제가 작년에 행정 감사할 때 제가 한번 얘기했던 상황인데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녹지직하고 환경직 같은 경우는 특수 직렬이잖아요. 예전에는 녹지직 사무관들이 없고 또 환경직 사무관들이 없어가지고 산림과장이나 환경과장이 항상 행정직에 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그 특수 직렬이 환경직 같은 경우는 사무관이 두 분이나 계시거든요. 그런데 아직도 거기에 행정직 사무관이 앉아 계시거든요. 그런데 그거는 전문성을 요하는 자리잖아요.
환경과 같은 경우는, 그래서 저는 반드시 녹지직은 산림과는 녹지직 과장이 앉아 있는 것처럼 환경과도 반드시 저는 환경직 과장이 가서 앉아 있어야 된다고 봐요. 저는요. 그래서 작년에 제가 그거를 지적을 했는데 전혀 개선이 될 것 같지 않아요.
제가 보니까, 과장님 이거 반드시 개선하셔야 되는데요. ○행정담당관 김재봉 : 유능한 두 분이기 때문에 곧 복귀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