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나온 적이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다른 시군들은 모르겠어요. 모르겠는데 타 시군들은 아마 그럴 거예요, 아마. 읍에 군청 소재지에 집중이 돼 있으니까 또 거기 계신 분들이 시장, 군수님들이 많이 되시더라고.
그러다 보니까 관사 걱정을 안 해도 되는 시장, 군수님들이 많은데 평창군 같은 경우는 특수성이 있잖아요. 그리고 이 군청 소재지에 집중이 돼 있지 않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평창읍에 계신 분이 군수가 되시면 다행인데, 평창읍에 계신 분이 군수가 안 될 경우에는 멀리서 출퇴근을 하셔야 되는데 얼마나 낭비가 심해요, 그게 군수께서.
그런 걸 고려해서 나는 평창군 같은 경우는 관사가 필요하다고 봐요, 저는요. 언론이 무서워서 그렇게 할 필요는 없을 거라고 보는데 저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회계과장 손영미 : 전국의 지자체 중에서 저희가 사실은 그때 당시에 두 군데가 1급 관사를 운영 중에 있었고 인터뷰를 제가 할 때 그 부분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자님한테.
그런데 방송에 나갈 때는 그 부분이 조금 잘려서 안 나갔는데 저도 여기에서 예를 들면 평창에서 대관령까지 저희는 길쭉하잖아요. 그래서 고속도로를 경유해도 1시간 이상 걸리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땅 면적도 넓고 출퇴근에 그리고 직원들이 힘도 들죠, 약간. 그렇다고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다른 데도 똑같다는 식으로 약간 말씀을 하시고 그래서 그게.
그리고 또 저희가 또 주기적으로 행안부에서 권익위의 권고 사항이긴 하지만 권고가 권고가 아니고 약간 강제 아닌 권고 사항이었어서 조금 불가피하게 어쩔 수 없이 1급 관사를 정리한 그런 사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