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임현우 의원 발언
보니까 특별하게 데이터나 의료 데이터를 필요로 하지 않으면서도 협진이 필요한 경우가 제가 보니까 이런 경우인 것 같아요. 어르신들이 약을 타러, 가령 계촌이다 그러면 약을 타러 지금 운영 협진실까지 가기 힘든 어르신들도 있거든요. 그러면 이런 분들한테는 간단한 처방전만 내려주면 그리고 처방전을 내려주면서 꾸준히 이런 분들은 3개월에 한 번씩 약을 받는 분들이니까 이런 분들한테 협진 서비스를 통해서 마을에 한 번 다 모이시라 그래서 간단한 처방전만 내주고 필요한 약들은 직접 가져가서 약까지 제조할 수 있으면.
한 번 의료원에 오려고 그러면 버스를 두 번, 세 번 갈아타야 되는 분들도 굉장히 많아서 그러면 조금 더 특별한, 뭐라 그래야 되지 자료를 요하지 않으면서도 어르신들이 나오지 않고 간단하게 약 처방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이 이게 협진 시스템으로도 가능할 것 같거든요. 이 부분은 어떠신 것 같으세요, 보셨을 때? ○보건의료원장 박건희 : 평창군 같은 경우는 보건의료원과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이 세 단계가 유기적으로 연결 네트워크가 잘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대부분 어르신들이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으시면 그래도 1년에 한 번 정도는 의료원에 나와서 피 검사나 이런 것들을 확인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 내부에서는 최소한 1년에 한 번 정도는 의료원 나와서 의사 선생님 직접 보시고 검사라든지 약물 조정을 한 다음에 잘 관리되시는 분들은 의료원에 굳이 안 나오시고 지소까지도 오시기 어려우면 진료소에서 이렇게 일상적으로 약을 계속 타 드시다가 그래도 1년에 한 번은 의사가 만나고 중간에 어떤 이벤트가 있을 때는 원격 협진으로 의사와 상의를 하든지 아니면 의사가 순회 진료할 때 하든지 이런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3개가 연결이 돼서 한 환자 분을 관리하는데 진료소장님과 지소의 의사와 의료원에 있는 의료진들이 한 팀으로 협력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불편함 없으시게 그런데 그렇지만 또 거동이 가능하시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찾아와라 이러시는 경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