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임현우 의원 발언
그럼 이런 부분들을 협진실 외에 나가서 앞으로 방향성을 경로당이나 이런 곳에 간호사님이 가셔서 모바일이나 해서 의사 선생님하고 소통하면서 간단한 진료나 이런 것들도 할 수 있는 것도 가능할까요? ○보건의료원장 박건희 : 건강증진과 소관으로 의료 취약지 원격 협진 사업이라는 중앙 사업이 있긴 합니다. 저희는 몇 년 전부터 북부 지역에서 진행을 하고 있었는데요.
태블릿을 간호사와 운동 처방사나 영양사가 같이 들고 다니면서 태블릿은 또 정부에서 공인한 플랫폼 디지털 헬스 인포메이션 시스템이라는 DHIS라는 어떤 플랫폼이 있어서 그걸 통해서 원격 협진이 가능은 한데 시스템이 약간 아직은 완벽하지 않아서 어려움은 많습니다만 저희가 시범적으로 가정 방문을 해서 의사와 원격 협진을 하거나 이런 것들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노인회관 방문하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현재 15개 보건진료소의 보건진료소장님들 보건 진료 전담 공무원께서 보통 5개나 8개의 마을을 관리하시는데 5개나 8개 있는 마을회관이나 노인회관을 또 실질적으로 나가셔서 여러 가지 서비스를 하십니다. 그러니까 직접 나가셔서 운동 교육도 하시고 영양 교육도 하시고 고혈압, 당뇨병 교육도 하시는데 그분들이 필요에 따르면, 의사의 상담이 필요하다 그러면 원격으로 연결할 수도 있긴 한데 지금은 저희가 보통 한 달에 한 번 정도 보건지소에 있는 의사와 한의사 선생님들이 보건진료소를 방문 진료를 하십니다.
그래서 가급적 거동이 가능하신 분은 한 달에 한 번 의사 선생님이 방문하실 때 오시라 그래서 직접 만나서 상담하는 걸 권하고 있고요. 그게 도저히 안 되는 경우에는 저희가 원격 협진을 통한 대화를 할 수도 있지만 정말 의료적 처치가 필요하면 저는 가급적 의사나 간호사가 직접 방문해서 진료하는, 저희가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도 남부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요. 간호사 방문으로 충분할 경우에는 간호사가 직접 방문하고 의사 간호가 필요하고 거동이 불편하지만 의사 방문이 필요한 경우에 대해서는 의사가 직접 방문하는 것을 일단 1번으로 하고요.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이런 태블릿을 통한 원격 협진이 가능하도록 좀 더 논의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