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임현우 의원 발언
의료 사각지대이기 때문에 그런 시스템이 더 보완되고 진행되고 발전돼야 된다는 건 그건 앞으로 그렇게 해야 되는 건 흐름은 맞는 것 같고요. 그리고 제가 강원도 평창이 갖고 있는 특수성이 굉장히 땅의 면적이 넓고 그런데 어제도 보고를 받았듯이 경로당이 190개인데 더 늘어날 거거든요. 그러면 의료 진료를 하면 제일 좋겠지만 법적으로 힘들다면 지금 협진하고 있는 시스템을 원격 협진실에서만 이게 가능한 거잖아요, 지금 협진이? ○보건의료원장 박건희 : 이게 의료 정보가 전달이 돼야 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환자의 개인 정보인 검사 결과라든지 방사선 결과가 전달이 되려고 하면 보완이 된 그런 시스템을 운영을 해야 되지만 그게 아니라 단순히 간호, 예를 들면 간호사가 의사와 상담하고 싶다 이건 사실상 모바일 영상 통화로 해도 무방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