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심현정 의원 발언

314회 제본회의2026-07-16

심현정 의원 프로필 보기 →

어쨌든 시행이 되고 준공이 될 텐데 잘 활용을 해야 돼요. 그래서 이 영화 관람객의 수는 증가하기가 참 어려우니까 과장님 말씀대로 다른 방안으로 잘 활용하는 그런 방안도 많이 만들어야 되는 건 맞아요. 그래서 열심히 노력한 부분은 보이지만 또 그게 실질적으로 시행이 될 수 있도록 다 추진도 열심히 해야 될 것 같아요.

영화가 사실은 우리 지역에 옛날에는 우리가 어렸을 때에는 지역마다 다 있었어요. 봉평도 영화관이 있고 진부도 있었고 평창도 있었고 그렇게 있어도 다 진행이 됐거든요. 그 당시에는 TV가 없었고 이런 공연 같은 그런 문화예술을 접하는 방법이 영화관, 문화관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잘 진행이 됐는데 TV가 나오는 바람에 영화 산업이 많이 하향을 했어요. 그런데 시대에 맞게 가야 되는데 너무 과하게 들어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심히 걱정이 되고 우려가 돼서 말을 했지만 그래도 과장님이 방안을 생각하셨다니까 방안대로 잘 진행이 되게 문화예술과에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서우 : 알겠습니다. ○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