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의회 발언
정연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영등제 관련해서 475쪽 보면 근데 이게 보면 각종 행사가 겹쳐서 그런 부분들도 있고 그런데 도계, 원덕, 근덕, 하장 예산이 보면 좀 이렇게 늘 얘기하는 얘기지만은 좀 뭐랄까 서로 좀 비슷하게 좀 가야 되지 않나 싶어요. 근데 이게 예산이 뭐 도계 영등제 같은 경우는 상당히 크게 해요. 크게 하고 또 원덕 같은 경우는 1,600만 원, 근덕 경우도 1,600만 원, 하장 같은 경우도 1,100만 원, 면지역이 하여튼 이런 것들도 좀…… 왜냐하면 예산이 많이 또 편성이 되면 또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예산이 또 편성이 좀 적게 되면 사람들이 또 덜 오고 볼거리가 있고, 먹을거리가 많아야지 또 사람들이 또 많이 모이기 때문에 읍면지역 구분을 나누고 또 아니면 뭐 다른 각종 행사가 같이 연결되는 부분들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조금 이제 조금 형평성 맞게끔 예산이 좀 편성이 되어서 좀 지역 축제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좀 예산 부분들도 좀 공정하게 좀 형평성 있게 좀 편성하는 것이 어떻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한번 검토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