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의회 발언
이광우 의원 발언
위원 민원의 문제가 아니라고 봐요, 예술문제는. 제가 미술협회나 작가들한테 욕을 먹을지는 모르겠는데 척주미술대전이 6회 되는 행사면 전국적으로 우리가 하려면 그래도 명성을 바로 얻기는 쉽지는 않잖아요, 그렇죠? 그렇다해서 우리가 대한민국 전국 공모로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에 걸맞게끔 계속 연륜을 쌓아가다보면 그래도 삼척은 하면 그래도 타지역에서도 응모가 많아야하는데 그런 작업을 해야되는데 그래서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전국적으로 한단 말이에요. 동네 대회가 돼서는 안 돼요. 그렇다고 동네 사람들을 무시하는 게 아니고 열심히 수련하고 많이 창작활동을 해서 작품의 질들이 높아지면서 다양하게 이제 작업하는 사람들이 보면…… 우리는 전문가가 아니니까 잘 모르잖아요.
정말 수준이 있구나, 잘 그리는 구나. 그런 그림들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들을 해야되는데 이런식으로 하면 성장이 아니고 다작은 될지 몰라요. 다작들은…… 여러 가지 많이 그려서 1년에 한 2개 정도 내서 뭐 대상도 받고, 입선도 되기도 하고, 특선도 되기도 하고 차이점이 뭐냐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강원미술대전이 53년이 됐어요. 전국 공모를 해요. 대단히 알아주죠?
심사위원들도 정말 회화 분야라든가 각 분야에서 아주 유명하신 분들이 보고, 심사위원이. 거기 대학생, 대학원생, 일반인…… 우리도 뭐 그렇게 하잖아요? 우리는 출품자격을 만 18세 이상 더 넓혀 놨어요, 좋아요.
더 좋죠. 대상이 300만 원이고, 강원미술대전이 제가 알기로는 재작년 까지는 500만 원 하더니 한 부분을 하는 거예요. 더 올려놨죠?
최우수상 3명 해서 300만 원…… 분야별로 하는 게 아니고 분야와 상관없이 딱 3명. 시상금이 1,600만 원이에요. 삼척시는 어떻냐하면 내가 지금 들여다 보니까 그날 보니까 15만 원도 주기도 하고 그래요.
그래서 이게 삼척시가 우리가 얘기를 좀 해줘야 돼요. 예산이 여기 대략 계산해도 민화, 서양화하고 한글, 캘리, 문인화 이렇게 해서 시상금 예산만 해도 근 3,000만 원이 돼요. 3,500만 원에서 우리 보조금 나가는.
그러니까 뭐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러면 심사위원들 수당은 도대체 얼마가 잡혀 있는 거고…… 그러면 이게 규격이 우리는 전문가가 아니지만 내가 규격을 비교를 해봤더니 서양화 같은 경우는 그날 대상을 상당히 작품이 잘 모르죠…… 좀 작아요, 생각보다. 그럼 공모가 도대체 어떻게 나가서 이런 작품이 대상을 받을 수 있나 보니까 강원미술대전이 기본이 40호 내지 60호에요. 호수라는 게 1호라는 게 보통 15cm에요.
우편엽서 하나가 1호에요, 보통 얘기하는 게. 우편엽서 하나가……. 우리는 공모가 어떻게 났냐하면 10호 내지 20호에요.
그러니까 호수가 크다는 얘기는 아무래도 그 여백을 채울 만큼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능력을 보는 거겠죠, 잘 모르긴 몰라도. 요강이 이렇게…… 그러니까 잘못됐다는 게 아니에요. 우리의 목표가 대한민국에 전국에 공모해야돼서 우리가 정말 사람들을 찾고 좋은 작품을 삼척에서 하게끔하자 그래서 대상을 받는 건 우리가 매입을 하잖아요, 그렇죠?
이거 매입을 하는 거거든. 매입 포함된 시상금이에요, 강원미술대전도. 우리도 나머지들은 그대로 우리한테 귀속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