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남시의회 발언
정혜영 의원 발언
과장님, 거기까지는 우리도 다 알아요. 어제 도시건설위원회가 충분히 가면서 동선도 확인했고요. 그런데 음악분수가 생기면 집객이 되잖아요.
집객 효과가 생기죠. 체류형은 이미 돼 있어요, 공원 자체가. 그러면 이렇게 동선까지 다 있어요.
그래서 상권 활성화가 됩니까? 과분양되어 있던 과물량의 상권이 이걸로 인해서 생긴다고 하기에는 동선을 잡아놨는데 상권이 없어요. 그러면 결국 우리가 열심히 노력했는데 이 인원들은 그냥 구경만 하고, 동선대로 교량도 다니시겠죠.
왔다 갔다 하고 강아지 산책하고 이러다가 돌아가는 현재의 순환일 텐데. 이게 조금 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셨을 때는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도 상당히 시급하다고 하셨던 내용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얘기를 말씀드리는 거고요. 일단 마지막으로, 여러 가지 대안들을 위원님들이 말씀하셔서 그 답변에 대해 우리가 충족할 만한 대답을 충분히 듣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한 가지, 58억 원 그리고 또 이 용역에서도 말씀을 드렸을 때 생애주기 비용에 대한 얘기도 질의를 우리가 했습니다. 그리고 내구연한이 10년이라는 얘기를 했고요. 우리가 현장에 갔을 때는 분명히 준설이 필요하다, 준설 없이 이것을 설치했을 때 과연 내구연한 10년이 맞을까라는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구체적인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마지막으로, 우리 하남시가 1년에 유지비용으로 최소 1억 원이 든다고 가정을 했을 때, 거의 그 정도 들 것 같습니다, 용역 때 설명하는 것으로 보면. 그러면 유지비용이 내구연한 10년이라고 꽉 채웠을 때 보면 10억 원이 들겠죠. 현재 이렇게 사용해서 최소 100억 원에 가까운 예산이 들어간다고 쳤을 때 또 10년의 100억 원에 대한 내용들을 가지고 고민해야 될 겁니다.
공법은 또 바뀌겠죠. 그런데 준설은 해결하지 않는다면 과정되고 반복되는 사안일 거고, 이게 깔끔하게 이 문제를, 현재 새로운 공법은 절대 하자보수가 생기지 않을 것이다, 일부 어느 정도 있어도. 절대 그럴 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요.
이게 안전하다, 하자보수가 거의 없다, 새로운 공법은 그렇다는, 현재 써보고 그런 데이터가 있지 않으면 믿을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우리 시는 59억 원이면 연간 1년에 1억 원씩 계산한다고 해도 59년을 우리 시가 쓸 수 있는 예산을 한꺼번에 쓰겠다는 판단을 할 때 위원님들은 신중하게 판단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를 부서에 얘기하고요. 여기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김어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