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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구문경 의원 발언

317회 제2본회의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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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문경 의원입니다. 14페이지에... 어쨌든 지금 이제 폭염 또 폭우 또 장마, 태풍 이런 것들이 지금 안전하게 잘 지나가길 바라고요.

이제 겨울이 다가오면 제설, 폭설에 대한 제설 부분을 예비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제가 이제 인근 시군을 봐도, 인근에 가평이나 이천을 가도 갔다 오면 눈이 왔을 때 보면 양평에 오면 달라요. 정말 저희 제설이 잘 돼 있더라고요. 그만큼 우리 군에서 애를 쓰고 있구나.

지금 여기를 살펴보면 읍면 단위의 자원봉사자가 이장님이나 어쨌든 마을별로 지금 다 제설자원봉사자 인원이 있어요. 그분들이 이제 눈이 오면 제설을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마을안길과 이렇게 큰길 위주로 하기 때문에 조금 이렇게 떨어져 있거나 외곽에 있거나 또 이렇게 경사가 높거나 이런 부분들은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계획하고 계신 게 있나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