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의회 발언
양은숙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이 건물을 지을 때는 이 환기구나 이거를 외부로 빼야 되는데 저희는 매립돼 있어요, 달성군청이. 지금 매립돼 있어서 건물을 부수고 이걸 공사를 다시 해야 되기 때문에, 이제 그 부분이 있어서, 그러니까 이제 저희가 보통 학교급식 종사자분들, 학교 비정규직 노조에서 계속 그 학교 급식실하고 공공기관의 급식실하고 문제를 계속 삼아 왔습니다. 그 조리흄 문제가 있어가지고.
달성군청 같은 경우도 지금 구조상 문제가 있는 거예요. 구조상 문제가 있어서 이 환풍기를 이게 지금 매립돼 있어서 저희가 저거를 부셔야 해결이 되는 부분이어서, 달성군 같은 경우는 이제 종사자분들하고 군수님하고 얘기를 해서 이거 건강검진이나 폐 부분에 대해서 이제 보완하는 그런 형태로 돼 있거든요, 지금? 그래서 이거 팬이나 이런 부분이, 이제 조리실에 있는 팬 부분이 우리 복지관에서도 이렇게 집단 급식을 하잖아요.
어린이집보다는 지금 저쪽 복지관 쪽에 급식이 뭐 한 600분 500분씩 하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점검도 좀 한번, 이제 이게 조례가 있으니까 점검도 좀 한번 해 주시고, 그 환기구나 이런 설치가 제대로 돼 있는지 확인도 좀 부탁드리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업무를 좀 강화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더불어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