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국장님, 국장님은 뭐 공직생활 30년 이상 했으니까 늘상 보는 일이잖아요. 아니 어떻게 이게 그 모의 훈련이라는 거는 실질적으로 내가 다시 얘기하지만 소방서에서도 매주 그 기동이라든가 소방 점검이라든가 훈련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그거를 전체적으로 안전의 한국 훈련원에서는 주기적으로 일반을 상대로 해서 훈련을 실시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거 저기 뭐야, 대규모 재난 대응 그거 하나 하기 위해서 2,800만원을 이거를 해야 되느냐 그 얘기예요.
그거를 대안으로 찾는다면 제가 만약에 국장의 입장이라면 실제적으로 프로그램을 럭션을 해서 그 사람들한테 소방서는 소방서, 한국훈련원한테 우리가 과업을 주는 거예요. 그럼 그대로 하면 되는 거지. 그렇다고 해서 재난 대응 훈련을 할 때 실수가 있었다 하면 그거는 뭐 거기서 보완해 가지고 다시 하는 거지.
이거 하나 대규모 재난 훈련을 하기 위해서 예비적으로 하겠다? 저는 이 면에 대해서는 수용할 수 없다고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