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발언
강성삼 의원 발언
위원 또 뭐 북부자치경찰위원회도 똑같은 사항인데요. 통틀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이렇게 하다 보면 예산이 사실상 너무 적어요.
이렇게 보면, 31개 시군의 얘기를 들여다보면 너무 이게 예산이 없기 때문에 녹색어머니, 폴리스 이런 단체들이 활동하는 데 너무 많은 제약들이 있어요. 단복 자체도 제대로 없어 가지고 시에 도움을 청해서 예산을 확보하고 이런 상황들이 계속 발생이 되는데 이런 단복 자체 하나도 못 하면서 예산이 없다고 하면 우리 녹색어머니나 아니면 폴리스어머니들이 과연 어떻게 활동을 할 수 있을까. 우리가 주기적으로 소통하면서 같이 사진도 찍고 같이 아침에, 저녁에 이렇게 봉사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좀 사기진작이 안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적극적으로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