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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발언

박순희 의원 발언

392회 제2교육기획위원회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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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시범 운영을 했다는 것도 20여 년 전부터 시범 운영은 차근차근했었습니다. 그런데 진전이 없었다라고 볼 수는 없어요, 사실. 진전은 있었지만 현장은 여전히 답답하다는 거고 불안하다는 거죠.

자꾸 통합이 된다는 시기는 늦춰지고 있지만 통합 과정에서의 재정의 통합이라든지 어떤 교육과정의 통합 그리고 연령별 통합 이런 통합이 안 되고 있다는 의미거든요, 사실. 이런 것들이 하나하나 통합이 되면서 정리가 돼 가야 유보통합이 이루어진다라고 보여집니다. 아까 시범을 하셨다 하셨는데 사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굉장히 부처가 다른 것이라는, 이원화되어 있었기 때문에 통합이 된다는 게 쉬운 건 아니에요.

똑같은 대상이지만, 교육의 대상은 같지만 그 같은 대상을 갖고 지원이 다르고 부처가 다르다는 건 우리 아이들에 대한 차별이거든요. 그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거고 우리 안민석 지사님께서 경기도형 유보통합을 해 보자라고 지금 발 벗고 나서셨단 말이죠. 그 시범하고 있는 장점들을 잘 살리셔서 일반화를 빠르게 추진해 주시고 계획을 세우셔서 이 단계, 이 단계, 이 단계까지 가서 여기까지는 완성을 하겠습니다라는 계획을 제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