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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발언

양경석 의원 발언

392회 제2안전행정위원회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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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저도 한말씀 드리겠는데요.

어쨌든 지금 우리 경기도민의 안전을 위해서 항상 노력하시는 홍장표 본부장님을 비롯한 소방관분들께 굉장히 감사드리고요. 하여튼 간 어려울 때만 이렇게 소방관들을 하지만 지역에서 실질적인 대우는 어떻게 보면 공권력부터 못 받는 게 현실이거든요. 하여튼 그런 위상을 위해서 우리 위원님들과 함께 좀 잘해 볼 거고요.

어쨌든 이런 화재나 재난ㆍ재해는 어떻게 보면 일어나면 안 되는 거고 결과론적으로 본다면 어떻게 보면 인재라고도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또 사전에 예방할 수 있었는데 어쨌든 터지고 나서 보니까 이제 결과를 아는 건데. 그리고 지금 우리가 소방도 있지만 요즘엔 사람이 하는 게 아니고 어떻게 보면 장비 싸움이거든요.

그게 이제 예산하고 같이 수반이 되는 건데 저도 지역에서 시의원 할 때 공장에서 화재가 났는데 저희 평택은 또 미군부대에도 소방 저기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와서 좀 해 주고 하는데 우리 소방관들은 화재 그 안에, 공장 안에 들어갔는데 지원 나온 사람들은 안 들어가고 있더라고요. 그래 갖고 왜 저 사람들은 안 들어갈까 봤더니 그분들은 내부의 공간이 어떻게 돼 있는지 그게 확인이 안 되면 안 들어간다 그러더라고요. 그래 갖고 참 이상한 거야.

근데 우리는 왜 들어갔지? 우리도 알고 들어갔냐. 우리도 모르고 들어가셨더라고요.

그리고 또 방한복인가 이게 옷 자체가 틀리더라고요. 그래 갖고 아마 지금은 그런 쪽으로 많이 이제, 그런 것도 많이 바뀐 거 같은데 어쨌든 그런 거거든요. 어쨌든 소방관들의 안전이 우선입니다.

도민의 안전도 필요하지만 우선은 나도 지키고 해야 되는데 지금은, 우리 평택에서는 그래서 안타까운 사고가 많이 났었어요. 가구점 화재도 났었고 또 서해안 철탑 그것도 났을 때 그런 거는 어떻게 보면 예견된 건데 가구점 불났을 때는 거기에 사람이 있다니까 들어가신 거거든. 근데 막상 사람이 없었어요.

그래서 진짜 안타깝게 두 분이 희생이 되셨는데 어쨌든 본부장님은 우선은 내 가족을 먼저 안전을 책임지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우리 도민의 안전도 생각을 할 거고요. 어쨌든 오늘 우리 위원님들의 고견, 의견 잘 반영 좀 해 주시고요.

우리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소방재난본부, 북부소방재난본부, 경기도소방학교, 경기도119특수대응단, 경기도북부119특수대응단,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 소관 업무의 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홍장표 소방재난본부장님을 비롯하여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계신 모든 경기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92회 임시회 제2차 안전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4분 산회)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