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발언
이성한 의원 발언
위원 드론과 헬기의 관계를 지금 제가 자료를 보고 좀 생각이 드는 건데 드론의 활용도는 매우 확장되고 있어요. 지금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런 것까지 굳이 말씀 안 드려도. 굉장히 야간, 지금 우리 경기도119특수대응단장님 말씀대로 야간까지도 이게 열화상이나 이걸로 해서 수색이나 이런 데서 굉장히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잖아요.
그러면 헬기가 저는, 경기도가 31개 시군에 굉장히, 경기남부ㆍ북부가 광범위한 지역인데 거기다가 말씀드린 대로 산불, 화재, 수색, 구조 등등 다목적으로 이걸 활용해야 되는데 그러면 이게 4대로 가용이 가능할 것인가 효과적인가 또 충분한가 이렇게 봤을 때는 그게 가능하다, 충분하다라고 하면 운용하는 데 큰 문제가 없겠지만 드론 운용의 활용도를 되게 높여야 되지 않을까. 왜냐하면 제가 아까 산악사고 같은 경우도 보니까, 많이 봤어요, 제가 고양시가 지역구다 보니까. 북한산 백운대 일대를 헬기가 와서 계속 선회비행을 해요, 왔다 갔다.
그러면 예를 들자면 추락사고나 이런 게 있는데 못 찾는 거예요, 백운대나 이런 산에서 떨어진 사람이나 이런 사람들. 그러니까 왔다 갔다 찾고 한참 산에서 헬기가 선회비행하는 걸 굉장히 많이 자주 보거든요. 이를테면 한 예인데 그렇다면 드론이 갖고 있는 이런 수색의 기능이라든지 이런 게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냐.
왜냐하면 헬기는 쓰임새가 너무 많아요. 3대, 4대 가지고 지금 해야 될 역할이 너무 많은 거예요. 그렇다면 향후에는, 지금으로선 문제가 없다고 말씀하시지만 향후에는 드론 운용의 범위를 점점 점차 확대해서 이렇게 소방뿐이 아니라 재난과 관련된 역할을 더 확대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지 않겠냐.
그렇게 좀 진행해 주시는 게, 검토해서 진행해 주시는 게 어떤가라는 말씀 좀 드립니다. 하나만 더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