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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발언

장민수 의원 발언

392회 제2안전행정위원회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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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짧은 지식이지만 말씀 주셨듯이 전기차 화재가 이게 1차 대응이 굉장히 쉽지 않아서 사실상 지금도 전기차 관련해서 덮어 가지고 거기에 물을 계속 쏴 가지고 장비가 올 때까지 그냥 시간을 끌어주는 그런 시스템 정도가 지자체에서 준비하고 있는 정도의 최선인 것 같더라고요, 제가 안양에서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쨌든 경기도 차원에서 소방 대응이 저는 어느 정도 매뉴얼화가 확실히 돼야 될 것 같고. 또 지자체하고의 협업이나 아니면 도청에 아까 말씀 주신 관련 부서들과의 대응체계가 일원화가 빨리 되어야만 기민한 대응이 가능할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현재 많은 노력을 해 주시고 계시고 덮개도 올해 처음 보급이 된다고 하니까 좀 쉽지는 않겠지만, 예산도 많이 들고, 그래서 한정된 예산 안에서 가장 필요한 곳들, 말씀 주셨듯이 공동주택이나 그런 지하 주차, 노후된 지하 주차장에 있는 시설도 마찬가지지만 공영 주차장이나 아니면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공용시설의 전기차 관련 구역도 많이 설치가 되어 있는 와중인데 그게 지금은 지상으로 많이 올리는 추세지만 아직도 많이 남아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도 어떻게 우선순위를 세워서 대응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어쨌든 소방 차원에서도 관심을 기울이고 대응체계를 많이 의견을 주셔야 도청하고도 이야기를 하고 또 지자체하고도 이야기를 했었을 때 좀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