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발언
장민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24년도 11월에 5분발언을 통해서 전기차 화재 대응에 관련해서 좀 기민한 대응을 해야 되지 않느냐라고 제가 5분발언을 한 적이 있는데 경기도가 아직도 전기차 보유 전체 광역 시도 중에 1등이겠죠? 그때도 1등이었고. 그래서 그걸 어떻게 좀 해야 되느냐.
경기도에서 전기차 보급 관련 부서 따로 있지, 충전소 관리 부서 따로 있지, 소방 대응 따로 있지 해서는 이게 기민한 대응이 불가능하다. 말씀하셨듯이 이게 그냥 소화기로는 안 되잖아요. 특수 제작 소화기로 또 해야 되고 그 특수 제작 소화기가 과연 전기차 충전소 인근에 비치가 다 되어 있지도 않았고 지금으로, 그때 기준으로 한 2년 정도 지났지만 지금이라고 해서 막 다 비치가 되어 있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런데 오늘 업무보고 자료 보니까 15페이지에 전기차 화재 대응 차량용 질식소화덮개 보급을 했다라고 업무보고 자료에는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그 이후에 그래도 개선이 된 부분이 얼마나 있는지 또 앞으로 말씀 주신 거를 포함해서 뭔가 부서가 다른 부분에 대해서 이거를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안착이 시도가 되어 가고 있는 건지 좀 그런 부분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