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발언
강성삼 의원 발언
위원 특히 하남 같은 경우도 지금 청사가 지어진 지 30년 이상이 되고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상황이에요. 그렇다 보니까 30년 전 이전에는 저희가 경기도 하남시가 15만 인구에 불과했어요. 그렇지만 지금 인근에 미사, 감일, 위례 등 신도시급들이 들어와서 33만을 이제 초과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3기 신도시 교산신도시가 새롭게 발표된 지 2018년도예요. 그래서 지금 실질적으로 벌써 분양이, 청약이 된 데가 있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지금 착공이 돼 있는 상태에서 아마도 30년이나 32년도에는 벌써 사전 입주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렇다 보면 지금의 계획에 안 들어가 있다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바로 지금 이 시점이 제일 골든타임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을 하게 돼요.
우리 소방재난본부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