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발언
이성한 의원 발언
위원 아, 그래서 제가 질문드리는 취지가 그거예요.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이런 국가첨단전략산업 기반에 대한 거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재난안전관리에 대한 것들을 해야 된다라고 하는 국정 철학을 갖고 계셔요. 그런 걸 입장을 여러 번 표명하신 바가 있어요.
대한민국 국가 경제에서 너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반도체라든지 제가 앞에 열거했던 그런 산업기반시설들은.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시설들을 일반 물류창고나 공장이나 이런 데하고 동일하게 안전관리나 현장관리를 실행한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더 적극적으로, 이번에도 제가 앞서 모 기업의 물류창고 화재를 예를 들었지만 추산할 수 없을 정도의 수천억의 피해가 우리가 지금 예상되고 있는 거잖아요. 만약에 우리 경기도에 있는 반도체 캠퍼스나 이런 데 화재가 발생해서 문제가 됐을 때는 대한민국 국가 경제에 정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는 거예요. 따라서 일반적인 시설, 다중시설이나 공장이나 물류창고나 이런 데에 대한 안전관리보다는 더 철저하게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안전관리, 현장안전관리, 소방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런 취지거든요.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지금 그렇게 안 하고 있다라고 하면, 안 하시고 있다고 하면, 우리 경기도에 다 밀집되어 있잖아요, 그게. 더 집중적인,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수립해서 운영해야 된다 저는 그런 의견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