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김선자 과장님, 아주 능력 있고 뛰어난 과장님께서 장애인복지를 위해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그동안 장애인복지를 위해서 함께해 주셨던 직원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몇 가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2025년도에도 장애인 일자리 확충을 위해서 우리 중랑구에서 애를 되게 많이 썼는데, 특히 장애인 일자리박람회 관련입니다.
이게 되게 어려운 사업이기는 합니다, 사실. 주요업무계획서가 제가 있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2026년도에는 지금 구직 일자리를 확충하기 위해서, 장애인 일자리 8명 채용하기 위해서 구인업체 35개소를 초대해 박람회를 개최하겠다, 이 계획을 세웠는데 현재 박람회는 개최가 이미 되었고 구인기업은 29개, 그리고 채용은 6명 됐습니다.
그러니까 현실적으로 되게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이게. 그런데 예산이 3,000만 원이라서, 한정적이어서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이 장애인 박람회가 그냥 채용을 위해서 하는 것들이 아니라 어떤 장애인들을 위한 박람회 수준에서 머무는 것인지, 실효성에 대해서 조금 궁금해서 이거를 한번 같이 고민해 보는 게 어떨까 해서 과장님께 좀 여쭙습니다. 그때는 과장님이 개최를 안 하셨겠지만 현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