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아이들 이렇게 초등학생, 중학생들 초대하셔서 의회 경험도 보여주시고, 굉장히 좋은 사업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우리 여기 위원님들도 계시고 그러니까, 저도 사실 잘 몰랐습니다, 그 내용을. 작년에 들어와서. 그런데 그런 내용이 진행되었다는 거를 회보라든지 이런 거를 통해서 좀 볼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위원님들이 지역에서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지역단체라든지 아니면 그런 분들이 계신다고 하면 초대를 해서 구의회를 경험, 이렇게 열린 의회를 좀 보여주신다는 측면으로 초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실행 상황을 좀 보니까 작년에도 좀 많이 하셨는데 횟수로는 한 두 달에 한 번 정도 이렇게 개최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다고 하면 의원님들이 좀 초청을 하셔서 조그마한 그런 사은품이라도 드릴 수가 있다면 드리는 건데, 예산이 지금 한정되니까 초대만 하셔도 되게 좋아하실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한번 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아이들도 좋지만 어르신들도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은데. 좀 한번 첨언으로 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