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통합운영은 사실적으로 어려우실 것 같아요. 각 부서마다, 우리가 다 떠맡아야 하니까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래서 도시 폭염이나 안전을 대책하는 주무부서로서 7월, 벌써 지금 막 34도, 36도까지 올라갑니다.
그렇다고 하면, 만약 가동이 된다고 하면 공식적으로 다 가동한다든지, 이렇게 한 번만이라도 부서들끼리 소통만 해 주시면 점검이 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시스템 뭐 이렇게, 그렇다 그래서 지금 도시안전과에서 관리하는 시설물들도 되게 많으실 텐데 그것까지 끌고 오시면 업무부담도 크시잖아요. 그래서 최소한 운영하는 데 있어서 7월에 무더위 대비를 한다고 하면 한 번 정도 우리도 틀 테니까 같이 점검하자고 공문 정도만 돌려도 주민들한테는 굉장히 안전망이 구축될 것 같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