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네, 우선 시간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제가 계속해서 이거는 좀 살펴보겠는데, 제가 그 업체 주소지도 가봤어요. (화면자료를 보며) 이거 봐보세요. 주소지에도 없어요, 그 회사가.
없고 병원으로 이용 중이에요, 병원으로. 그러니까 제가 얘기를 드리는 게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하지만, 제가 추가적으로 이은미 씨 관련된 그쪽 엔터테인먼트 회사대표와도, 저희가 이은미 씨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가 정당행사에서도 거기를, 더불어민주당 정당행사에서도 이은미 씨가 왔었고, 이은미 씨가 뉴스공장에 출연하실 때도 우리 의원님과 관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섭외비용이 어느 정도 선인지 다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때 당시 그 현장에서 내용이, 2,500만 원이라는 금액이 좀 우리가 알고 있는 금액과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때 당시 서영교 의원님도 질의했던 거 기억하시죠? 우리가 이런 거를 얘기하는 게 이유가 있어서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너무나 그 금액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걸 저희가 이렇게까지 지금 확인하게 된 거고.
우리 대표이사께서 이 부분은 심도 있게 생각하셔서 보고를 좀 추가로 얘기하셔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후원금 자체도 지금, 제가 후원금, 노현수 실장님 감사하시죠? 제가 후원금이랑, 내용도 지금 시간이 없기 때문에 얘기를 드리는데, 거기에 서명하신 내용도 서명이 달라요.
서면결의를 하신 내용도 제가 봤는데 서명도 막 달라요. 서명하신 게, 추가적으로 그건 제가 자료로 하고. 본회의 때 다시 오셔서 제가 더 질의를 드릴 테니까 그때는 충실하게 답변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셔서 답변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